결정은 본인이 하는건데, 객관적 기여하는 실적과 증거들이 스트롱하지 않으니 스토리 텔링을 잘하고 연구의미를 연구실적이 아닌 분야의 중요성들을 찾아 추가 자료를 뒷받침해야할것 같아요. 저라면 그럴것 같아요.
그리고 전 저널 사이테이션 탑 0.1%저널 2개 10%1개 20%1개정도 어필했는데, 탑 10%는 괜찮아보이지만 정말 상대적인거라…
참 애매한 케이스같아요. 남들말하는 사이테이션이 중요하다고하니 내년 제출할땐 최소 15-20은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추천서도 좀 더 잘준비해야할것 같은데 이게 엄청 시간이 걸리는 케이스가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