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입대하란 말 보고 현역 미군 입장에서 글 남겨봅니다.

아 내 청춘 45.***.132.41

내 나이 40대에 집에 있으면서도 일하고 청소하고 아기 보고 마누라도 챙겨야하는데 한 1년 정도 군에 가서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운동하고 영내 식당 돌아다니면서 공짜밥 먹고 좀 있다 오고 싶네요.
삶이라는게 어떻게 나이들수록 빡세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