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건수 20이상은 기본입니다. 거절기록이 있으면 안 좋으니 일년이상 더 기다리고 패이퍼도 더 나오면 신청하세요. 와이프는 OPT후 H1B매년 지원하거 다 떨어지면 이게 이년 걸려서 님 패이퍼기록으로 이미 NIW신청한 후겠네요. 와이프가 맘이 급하다고 서두르다 그르치지 말고 영주권 신청 신중하게 하세요. 비자나 영주권 거부기록 있으면 다음에 신청했을 때 승인받기 어렵게 만드는거에요. 변호사는 어차피 거부되도 일단 돈은 받고 보는거라 너무 믿지않는 게 좋아요. 님편이긴하나 님의동을 노리는 흡혈귀이기도 한게 변호사에요. 저라면 일 년 후 신청하겠습니다. 동시 접수 말고 I-140만. 그리고 영주권이 저널 페이퍼 한개가지고 받을 수 있으면 박사 이년차에 다 영주권 받지 않을까요? 미국이 그렇게 영주권을 쉽게 줄리가 있을까요?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저널 패이퍼 3개도 없이 신청하려면 님 지도교수나 추천서 써줄 사람이 노벨상 받은 사람이면 될겁니다. 그런 랩 알고 있습니다. 그 랩은 그래서 들어가려고 엄청 치열하다더군요. 지도교수 추천받으면 영주권 다 나온다고. 지금은 은퇴하셨을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