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접수후 한국 귀국

나나난 67.***.21.5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라는 두려움때문에 한국으로 귀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대목이 이해가 가질 않는데요, 영주권을 신청하는 이유는 영주권이 필요해서 님에게는 하나의 목표이지 않나요? 그러면 대부분의 경우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기다립니다. 기다리기만 하는데 뭐가 두렵죠? 그리고 영주권을 받았다 하더라도 리엔트리허가 없이 미국에 1년 이상 거주하지 않는 다면 입국시 CBP의 권한으로 심화입국심사 혹은 영주권 박탈까지 가능합니다. 미국영주권은 본인에게 영주의사가 있고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거주 하는 경우에 부여하는 지위에 지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