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큰 집 사는건 부모님 찬스 말고는 거의 없죠.
보통 싱글일때 직장생활 한 3-5년차쯤 스튜디오나 원베드 콘도를 장만 합니다.
(평균 8년) 정도 뒤에 오른 집값과 쌓인 에퀴티.. 해서 팔면 불어난 돈을 다운페이로 한단계 더 큰 집으로 갑니다 -투배드 콘도나 타운하우스. (신혼이거나 토들러를 키움)
또 한 텀 (평균 8년) 뒤에 같은 방식으로 팔고 2밀리언 하는 싱글 하우스 구입이 가능해 집니다. (애들이 학교 들어감)
개인 차는 당연히 있겠으나 이게 정석의 루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