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 없이 3년째 사는 이유….

음… 71.***.149.166

아니요… 아주 싼데는 이상해서 안가요…
적당한 가격주고 가는데도 덤탱이를 가는데마다 쓰니… 이런의심이 갈수밖에요…
어디를 가도, 덤탱이 안쓴데가 없어요.
가격에 덤탱이 안쓰면, 한다해놓고 수리 안하거나, 더 망쳐놓거나, 심지어, 멀쩡한 부품을 중고로 바꿔치기 하는 것까지도…
님이 아마 업계에 있나본데…
홍보 잘해보시길…
님이 정말 양심적으로 한다면, 엄청 흥할것임…
왜? 속이는 곳이 90%이니…
바보라도 지가 속는다는 건 대충 알게 됨. 시간문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