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 없이 3년째 사는 이유….

음… 71.***.149.166

논란이 있는 부분이 있긴하나, 전 brad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욕먹는거 너무 두려워마시길…
응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미 아시다시피, 욕하는 사람들의 절대다수는, 아예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니…
그들이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무지하다고 해야할지… 저도 잘 분간이…
아무튼…
brad님의 뼈저린 경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