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베이에서 집사기 베이에서 집사기 Home Forums Forums Job & Work Life 베이에서 집사기 EditDelete AAA 71.***.181.1 2020-10-0912:03:48 집값 내리겠지 하고 5년간 렌트했던 동료, 두배가 되니 결국 눈물머금고 사더군요. 계속 오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