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 없이 3년째 사는 이유….

나두 할말 있음 98.***.231.88

https://www.lesschwab.com/

여기 타이어샵. 얼라이 먼트 한다해서 갔음. 260 불이나 달라해서 걍 좋은데 인가 부다, 잘 하겠지 하고 맡기고 해피 했음.
공짜 커파에 팦콘 먹으면서 역시 좋은데 인가 보다 하고..

다음날 차 배터리 가 나가서 우연하게도 한국 사람 카 센터 갔는데
썅..밑에 엑셀이고 Abs 브레이크브라켓이고 다 망치로 쳐서 기름 줄줄 새는중.
가서 메니져랑 싸우고 다시고쳐 준다해서
믿고 3 시간 기달려서 고쳐서 나옴
그래도 고쳐주니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미심쩍은 맘에 다시 차 올려보니..

그냥 고무로 감싸 패치 해놓음..3시간동안..
엑셀을 갈은게 아니라 그위에 고무로 줄줄 묶어서 감싸놓음..
썅…

결국 돈 200 불 받고. 엑셀 고치느라 300 더 깨져서
시간 손해..그리고 새 부품도 아니 중고로 껴서 해결봄..
지금 생각하니 또 욕이 나오네.

절대 가지 말길..
배터리 고장난게 신의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