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영주권의 꿈을 안고 입성한 조지아 영주권의 꿈을 안고 입성한 조지아 Name * Password * Email "영주권의 꿈"이라고 하셨는데, 영주권이 인생의 목표는 아니죠? 뭐가 목표인가요? 어릴 때는 "xx가 되기" 또는 "xx를 가지기"가 목표인 것이 흔한데, 사실 그건 삶의 목표는 아니죠. 그게 되고 나서는 다 이루었으니 끝이 난게 아니잖아요. 물론 다 잘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런 고민을 하시겠고요. 그런데, 미국에 오실 때는 무슨 생각으로 오신건가요? "영주권 얻기"가 되면 뭔가 막연히 좋은 인생으로 이어지리라는 생각이셨나요? 아니면 더 구체적인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나요? 가족들이 (최소 부부간에) 공유하고 공감하는 목표가 있나요? 없다면 대화하며 만들어 나가세요. 예전에 가진 계획이 있었다면 다시 돌아가 생각해보시죠. 어떨 때는 목표와 계획은 좋은데, 그냥 지쳐서 그럴 때도 있습니다. 일단 머리속이 정리되면, 한국이든 미국이든 어디서나 앞을 보면 잘 사실 수 있을겁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