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의 꿈을 안고 입성한 조지아

고통 47.***.36.151

좋은 말씀들로 위로 많이 해 주시니 저는 같은 연배 공돌이로서 따끔하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조지아든 어디든 님 경력에 8만불 연봉은 아주 적은 것 맞습니다. 님이 한인 업체에 길들여져서 주변에 보고 듣는 것만으로 자위하는 겁니다. 영주권 나오면 이직해서 곧바로 10만불 넘겨야죠. 영어가 웬수일겁니다. 그래도 부집히세요. 맘에 칼을 갈고 얼굴 두껍게 영어로 천천히라도 할 말 하고 남이 쓴 이메일 통해서도 배우고 닥치는대로 영어 정복하세요. 이직은 필수입니다. 자신을 좀 더 닥달해서 열심히 이직 알아보세요. 인터뷰 10번 이상 떨어지겠죠. 괜찮아요. 다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8만불이 빨리 지긋지긋해지고 자존심 상해 못살게 되시기를 그래서 꼭 이직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