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dle School다니는 아이가 있다고 하니 답글을 남깁니다. 부모 입장에서 학군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가 맘을 나눌 친구가 있는 학교가 최곱니다. Woodlands쪽은 한국 아이들이 아무래도 적습니다.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친한 학교친구가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Katy에는 한국아이/동양아이들이 많아 학교문화에 동양적인 분위기를 받아들이는 곳이어서, 아이들이 맘에 맞는 또래 찾기가 쉽고 적응하기 쉽습니다. 부모입장보다는 사춘기 아이가 쉽게 적응하기 쉬운 Katy를 추천합니다. McMeans School이 무난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