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에 따라 던지는 것이 달라야 합니다. 미노우나 크랭크같은 하드베이트는 매우 숙련도를 요하는 루어입니다. 워낙 밑걸림이 심하고 수심층에 따라서 다르게 쓰여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소프트베이트인데 노씽커 텍사스리그입니다. 텍사스리그 바늘에다가 스트레잇웜을 1자로 끼워서 낚시를 하는 경우인데 씽커가 없기때문에 바닥에 가라앉히기까지 인내심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큰 액션을 하지 않기 때문에 포인트를 잘 골라서 탐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배스는 육식이기 때문에 어떤 스트럭쳐든 숨어있길 좋아합니다. 수몰나무나 수초더미나 연잎 밑이나 바닥이 돌인 곳이던 . 배스의 습성을 먼저 파악하시고 입질이 오기전까지 배스가 있다고 믿으시면서 기다리면 쉽게 잡을 것 같습니다.잠깐 검색해보니 요새는 노싱커리그로 부르네요. 텍사스리그에서 싱커만 제거한 것을 말한 것인데 지금은 노싱커리그라고 부르나 봅니다. 런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