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조심스럽긴 한데 혹시 영어에 문제가 있으신가요? 한국에서 오신건지? 지금 커뮤니케이션에 큰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꼭 교수 탓이라고 하기엔 정황상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으로는 포스닥 유니언이 있는 곳이라면 그쪽이 젤 가능성 있을거 같네요. 다른 잡 찾는데 도움을 줄겁니다. 두번째는 그 디파트먼트의 딘 한테 직접 상담 요청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건데 이건 딘을 본인이 설득해야 합니다. 증거도 충분하고 딘 입장에서도 이사람이 불합리하게 권고 퇴직 당했다는걸 명확하게 보여줘야 하는데 정황상 오히려 교수가 글쓴님을 내보내는게 적절했다고 결론 날 것 같은 안타까운 마음이 있네요. work from home 계획 내라고 했는데 그건 서류가 이멜도 있고 남아있을텐데 뭔가 글을 너무 못쓴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럼 딘이 글쓴님의 주장을 받아들여줄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HR도 교감 말씀하셨는데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교수편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상상하시는 것과 달리 코로나에 부당해고 이런건 없습니다. 그냥 at will로 자르면 그만이에요. 포스닥을 고용하는것도, 자르는것도 교수 재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