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paper 로 넣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8월에 통화 했을 때 correction하고 있고 10월 중순 까지 안나오면 다시 전화 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답답해서 2주전에 다시 통화 했을 때는 와이프 이름에 실수 (IRS 실수)가 있었다고 expedition 넣어주겠다고 하면서 그래도 8주는 더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있다가 내 택스 파일링 을 받았다는 이후에 아무 정보가 안보이던 tax return tracker에 approved가 떳네요….. 10월 1일 까지 메일 보내겠다구요…….. 오늘 irs에서 우편 부치기를 희망해 봅니다……
급하시면 답을 얻을 때까지 계속 전화해보세요…. 전화 받는 agent마다 성향도 다르고 일처리해주는 능력도 다른 것 같아요….
참고로 마지막에 통화한 agent는 택스 리펀 받으면 stimulus check도 자동으로 받을 거라고 안내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