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기계,도장등의 Value 를 테슬라에게 적용한것이 아니여서 고평가 되고 있겠죠. 테슬라가 전통적인 자동차 메이커의 완성도를 쫗아가는 시간과 전통 자동타 회사들이 테슬라의 자율주행 빅데이터 배터리 충전 인프라를 쫗아가느냐의 차이인데 전통자동차 회사들이 IT 화사로 거듭나야하는 문제와 테슬라는 이미 반 배터리 회사인데 이를 기존 자동차 업체의 Supply Chain 으로는 다라잡기가 어렵습니다. 기존 자동차 업체는 3-4만개의 부품을 1차2차3차 하청업체를 동원해 조립을 알마나 잘하고 가격을 후려치느냐의 싸움이었는데 테슬라는 배터리부터 전자 장치들 대부분 테슬라가 자회사들이 생산하고 협력업체가 기존 자동차회사의 10분의 1밖에안됩니다. 이말은 다른 자동차 회사들이 단가싸움에서 테슬라 이기기가 힘듭니다. 아마 기존 자동차 업체는 전기차 만들며 기존 체제 유지하고 테슬라가 다른 회사들의 지분을 조금씩 잠식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