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는 헤비급 바디빌더인데요. 미국분들은 길거리 지나가다도 모르는 사람인데도

Jason 107.***.202.50

텍사스서 동부 (메릴랜드/버지니아)로 가니 확연한 차이를 느꼈습니다.
텍사스서 친절 분위기 였는데 (하다 못해 상대방이 눈 인사라도 하던 상황인데) 동부로 오니 옆에 지나가면서도 약간 생까는 듯한 분위기를 느끼고 저도 분위기에 따라가는 상황입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텍사스서 살던 미국인도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