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는 헤비급 바디빌더인데요. 미국분들은 길거리 지나가다도 모르는 사람인데도

cs 173.***.70.3

주마다 달라요,

한달전 미시건에서 텍사스로 이사온 온 이웃(백인)이
여기 오니깐 사람들이 지나갈때마다 인사하고
마트같은데 가면 계속 말걸어서 놀라웠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