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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16.***.154.172

본인이 인터뷰 후 합격인지 아닌지 70% 정도는 직감적으로 느낍니다. 물론 더 좋은 지원자가 있거나 다른 회사 사정에 따라 변수도 있지만, 대게는 인터뷰 과정에서 인터뷰어의 톤과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이성에게 작업할때 찍으면 넘어올지 안넘어올지 느껴지는 그런 느낌.. -_-

회사 인터뷰는 쌍방의 인터뷰이고, 인터뷰어가 실수해서 우수한 인재를 놓치면 안되기 때문에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 느껴지면 분위기가 상당히 좋게 흘러갑니다. 본인의 느낌은 어떠셨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다음 인터뷰 부터는 단지 질문에 맞는 답만 말하는 것 이상으로 문제 해결과정에서 있어서 대화에 중점을 두고 인터뷰를 해보세요.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