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캐버노 대법관 지명에 상원에서. TXT 캐버노 대법관 지명에 상원에서. TXT Name * Password * Email 동률일 경우 부통령이 상원 의장으로써 한표를 행사할 권리가 생기고 당연히 트럼프 행정부가 준비해온 인사였음을 고려할때 펜스가 찬성표를 던져 인준에 성공 가능함 그래서 현재도 만약 베렛 판사인준에 가서 공화당 내부의 반란표인 2명이 기권이 아닌 노우를 하더라도 49대 51로 인준할 확률이 높구요. 혹시나 다른 공화당 의원 중 기권이나 노우가 나오더라도 49대 49 또는 50대 50인데 그럴 경우 펜스가 한표 행사. 만약 공화에서 한표가 더 반란표가 나온다면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애리조나를 민주가 되찾아온다면 맥케인 사후의 보궐 선거이기 때문에 내년 1월에 취임하는 것이 아닌 11월 말에 임기시작하는데 그렇다면 노우해서 51대 49나올 가능성은 있음 근데 이것조차 현재 공화당의 반란표인 리사 의원은 사실 지역구에서 이번에 패배할 확률이 높은데 인준투표가 선거이후 본인이 한 말 뒤짚고 찬성으로 돌아갈수도 있구요. (어차피 패배했으니 뒤끝도 없고 나가는 길에 철편피까는 건 어디 한두번 본게 아니죠) 결론은 민주로썬 이번 선거에서 압승하여 Court packing 하는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