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고 실력이 좋지 않지만 항상 truecar나 KBB보다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구입할려고 하는 차오너의 포럼에 가보면 얼마에 샀다는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그중 특별한거 제외하면 대충 몇퍼센트 정도 할인해서 사는지 감이 옵니다. (대부분 truecar보다 낮은 가격입니다.)
그가격 딜러에 가서 주고 팔수 있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고 합니다. 팔수 있으면 연락하고 아님 말라고 그냥 나옵니다. 좀 있으면 대부분 연락옵니다. 이가격이면 지금 바로 살수 있냐고.
바로 살수 있다고 하고 가보면 대부분 딴소리 시작합니다. 그럼 또 바로 나옵니다.
집으로 오는 도중 또는 며칠 있으면 반정도는 다시 연락오더군요. 대부분 이런 절차로 차를 구입했는데, 바가지는 안썼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