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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69.***.144.1

변호사 없이 혼자 처리하였습니다. 어떠한 상황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total되기전 차량 (사고2분전) 차량의 가치와 비슷한 차량을 지역에서 찾아서 본인의 차량 가치를 측정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흔치 않은 차량이여서 마켓에 옵션이 없는 차량이 있을경우 해당 옵션에 출고당시 가격을 차량 감가 비율을 적용하여 추가로 측정되었습니다. 예를들어 사고나신 차량이 가죽시트 옵션이 있고 현 마켓에 그러한 옵션이 없는 비슷한 마일리지 연식 다른옵션이 있는 차량이 있을경우, 그 차량가격 – 협상가능한 금액( 이금액은 보험사 임의로 측정해서 3프로정도 값어치를 낮게잡고 시작하더라고여) + 미달된옵션 – 연식에따른 옵션 감가율 + Tax + title 이러한 식으로 두 차종을 평균내어 측정하였습니다. 물론 마일리지가 많이 차이나는 경우 그거에관한 추가 가치를 부여해주기는 하나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미리 시장조사를 하여 견적받으신게 합당하신지 꼼꼼히 따져가며 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요약하자면 보유하신 현 차량사고 전 가치(연식, 마일, 옵션) 모두 포함하여 시장 가격이랑 비교해서 받으시면 됩니다. 물론 먼저 제시하는것이 아니라 보험사 안에 감정팀이 따로 있더라고여 미리 조사하시고 저같은경우는 시장에 있는 차량이 얼마 없어서 판매하고있는 모든딜러에게 window sticker를 모두 미리 요청하여서 옵션비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