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ostco.com/.product.100492282.html?&EMID=B2C_2020_0924_October_Mailer
아마 이 광고 보시고 (할인해서) 혹하신 것 같은데…
위에서 언급했듯, 싼(약 400불은 줘야 함) 5.1하나 장만하세요. 그 싸운드에 만족할겁니다.
단, 100~150불짜리는 비추… 너무 싸요… – 즉 비지떡.
보통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같이 되는데, 당근 DVD등 다른 미디어 다 재생가능하고…
FM, 블루투스 등등 연결 다 가능합니다.
아주 가끔씩 FM도 들어보고, 블루투스 연결해서 음악 들어보고 하는데…
비록 시간이 별로 없어서 1년에 고작 몇번뿐이지만, 그렇게 크게 틀어놓고 방안에 앉아있으면
아… 그래도 내가 인생을 잘 못살고 있는건 절대 아니구나… 란 생각이 듭디다.
특히나, 요즘같이 햇살이 내리쬐는 평일 오전에, 커피한잔 내려놓고 음악들으면…
뭐… 이건… 왠만한 카페 저리가랍니다.
(너무 자뻑인가…)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