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라는게 도대체 뭔가요?

X 184.***.179.227

아, 이제 감이 쪼끔 오네요.

내 무릎에 물이 찬건 아니고요.

혈액의 10퍼센트면 엄청난데 비해서 묘사한 림프관 굵기는 너무나도 얇네요? 의심스러움.

그럼 림프관액의 써쿨레이션의 동력은 뭔가요? 혈액은 심장의 박동으로 밀어준다면 림프액은 순환의 동력을 어디서 얻나요?
혹시 아예 순환하지 않던가 아주아주 느리게 순환하나요?

마지막으로 림프관은 추측하건데 림프라는 사람이 발견했을듯한데, 역사적으로 림프액의 발견된 동기와 역사가 어떻게 되나요? 109마이크론이면 그냥 간과되어버리고 여간해서 관심대상이 되기 힘들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