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미국에선 법적으로 정부가 막무가내로 "공개적으로" 그럴 수 없습니다. 사기업이 앱을 낸다고 해도, 가입/동의없이 트래킹 정보가 남들에게 드러나게 한다는 것은 법적인 자살행위입니다. 어떤 단체가 그런걸 강제하려고 한다면 바로 소송들어갈겁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은, 통신사나 전화기 제조업체에서 위치 정보를 수시로 기록하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통신사의 경우는 그냥 단말기 레벨로 위치 기록이 되고, 누구를 추적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그러나 기록이 있기 때문에, 경찰이 영장을 내서 통신사에 요청하면 그런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록을 모아 시간별로 연결하면 트래킹이 되는거죠. Location service를 이용하는 특정 앱들의 경우도 위치를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런 앱을 사용안하거나 지우면 그만입니다. 정부가 막무가내로 "공개적으로" 그럴 수 없다고 했는데, 911후에 바뀐 법을 통해 NSA등이 미국 시민들을 영장없이 비밀리에 스파이했던 것이 밝혀졌죠. 원글님이 요주의 인물이라면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냥 일반인이 추적하는건 불가능합니다. 통신사 내에 불법적으로 정보를 건네주는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면요. 그 비슷하게 하다가 감옥간 사례가 있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