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왜 일제차를 사나요?

NIW 129.***.33.117

이런 글 보면 안타까운게, 윗분말씀데로 잘못된 역사관을 갖고 있는거 같네요.
잘못된 역사관으로 개인주의에 가치를 두기 보다는 국가주의 혹은 전체주의에 더 가치를 두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게다가 반일로 인한 불매운동은 철학적 가치도 없고, 불매에 대한 기준도 모호해서 오히려 사람들의 웃음만 살뿐입니다.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현대, 미래적 가치에 더 중점을 둬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과거의 영광도 아니고, 과거의 불명예스러운 시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발전은 없습니다.
그것도 본인이 직접 겪은 일도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의 우리는 그냥 과거의 역사를 통해 자기 반성을 하면서 더 발전된 일을 도모하면 됩니다.
그렇게 일본에게 사과와 반성을 요구하고 싶거든 불매따위를 남에게 강요하기 보다는,
자신이 발전된 사회에 이바지하여 국가 경쟁력을 일본보다 높일 생각을 하면 됩니다.
국가가 강해지면 일본이 자연스레 허리를 굽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