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신차는 소비자가 직접 OEM이 사는게 아니고 딜러가 미리 주문해온걸 사오니까 그걸로 눈탱이 치죠…딜러가 얼마에 사오는지 알면 신차 못삽니다…딜러 서비스는 엔진이랑 미션오일말고는 이용 안합니다. 가면 맨날 얘기하는게 타이어 교체 권유, 브레이크패드, 필터 교체…DIY로 할 수 있습니다…특히 브레이크 패드는 사기가 너무 심함…다 닳아서 못쓰는거 처럼 얘기하는데 그럼 몇미리 남았는지 다 측정해서 가지고 오라고 하면 꼬리 내립니다. 아니면 내가 니들 차 만들어 주는 OEM인데 이건 권장사항이 확실하니?? 매니져 잠깐 불러올래라고 물어보면 알아서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