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적인면은 위에 훌륭한 코멘트가 많아 넘어가겠습니다. 하나만 코멘트하자면, 이력서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진로의 방향에 맞게 가지치리를 하여, 하나의 스토리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진로에 관하여, 대학원 연구실 인턴 해보시는것은 어떠신지요. 보니까, 이론적인 부분 보다는, clinical application에 대한 경험이 많아보이네요. 학부생에서 석사로 진학하였으니, 이제 이론적 접근을 해보신 경험을 추가하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ps. 가계정을 사용하신걸 보니 익명화 하기려고 한 것 같은데, 링크드 인이나 다른 것들은 그대로 노출되어 있네요. 노출을 원치 않으면, 수정하셔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