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운영자의 편향된 글 삭제에 대해 이의 가 없었지만

58.***.210.99

나라가 어떻게 되다 보니 이슈가 생기면 다음 다음 이슈가 나오기를 바라고.. 그걸로 이전 논란 잠재우고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프레임이 통하는 그런 세상이 된 그림이 보이네요.. 아무리 윤영찬 공격해도 이미 장악된 언론을 국민의 힘만으로는 어찌하기는 힘들꺼고, 윤영찬의 실제목적은 국회에서 이슈꺼리 흘려서(윤영찬이 동아일보 기자였고 네이버 임원이었는 데 기자들 습성을 누구보다도 잘아는 데 국회에서 그 정도로 멍청한 실수 할 인물이은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기로 이슈를 돌리고 현재 가장 중요한 검찰 장악을 완수 시키려는 프레임을 가지고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검찰 완전 장악되면 그 다음은 뻔하지요. 그리고 모레쯤 되면 역공 나올 겁니다. 늘 하던 식의 뉴시스가 총대 매겼지요? 지금 추미애 사건 잠재우는 게 민주당은 최대 관건입니다. 윤의원건은 사실 그걸 국민의 힘에서는 밝히기 힘들고 그걸 밝힌다고 하더라도 역공하면 그만 입니다. 그러나 추미애가 물러나면 검찰장악은 물건너 갑니다. 그래서 윤의원이 총대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