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져가 기억력이 좀 않좋을 수도 있고, 이해가 좀 느릴수도 있고, 아니면 잡업무가 많아서 신경을 잘 못쓸 수도 있어요. 하지만 큰 틀에선 님이 무슨 프로젝트를 이번 쿼터에 하고 언제까지 끝낼려고 목표하는지는 당연히 알고 있어야죠.
‘니가 뭐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진짜 메니져가 직접말을 했는지, 아니면 그냥 님이 그렇게 해석을 한것인지 모르지만, 만약이 진짜 그런말을 했다면, 좀 심각합니다 (물론 그 메니져가 평소에 워딩이 좀 쎈편일 수도 있습니다만). 결국 님을 미래에 자기팀과 계획에 포함을 하고 있지 않다라는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 님에 반응은 메니져에게 따질까요????………아 이건 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