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위협을 느끼면 죽여도 된다… 그럼 앞으로 경찰은 죽이고 싶은놈 있으면 죽이고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하고 보고 하면 끝이군요.
더더군다나 흑인에 거구에 마약까지 한 인성쓰레기라면 죽여도 죽을짓한거니 죽어도 싸다?, 어차피 법을 지키고 살 난 문제 없어 하며..심지어는 저것들 더 죽였으면 좋겠다하고 심적으로 동조하는..
어릴때 봤던 미래 영화속 통제된 사회의 경찰을 보는거 같군요.. 선량한 사람들은 법을 지키는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야 하며 방관하는동안 괴물처럼 변해버린 공권력의 통제하에 사는…결국 그 공권력이 부당하게 내 목을 조을땐 아무도 날 도와줄 사람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