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퍼포먼스 리뷰 – 매니저한테 낮은 점수를 받았을 때 퍼포먼스 리뷰 – 매니저한테 낮은 점수를 받았을 때 Name * Password * Email 영어가 중요한 포지션이시네요. 스트레스가 많으실거 같아요. 미국 백인들이 대부분인 조직은 업무실력만으로 평가가 되지 않아요. 평소 친분을 많이 쌓아야 하고 스몰톡을 하면서 하나씩 배워나가는게 많아요. 이게 결국엔 업무의 연장이 되어 평가에 반영이 됩니다. 한국인들 대부분 이걸 잡담으로 치부해서 내가 업무는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미국 백인 직장 문화는 좀 달라요. 복도에서 대화하는거 중요하고, 자주 대화하는만큼 점수를 쌓아간다 보시면 되요. 한국인들은 아무도 모르게 밤새워 주말써서 많은 결과를 보여주려 하지만 미국인들 이런거 크레딧 크게 주지 않아요. 미리 계획 알려주고 중간에 업데이트 약간 알려주고 방향을 같이 논의하면서 또 업데이트 알려주고 함께 논의하는걸 많이 봅니다. 대화할때는 항상 안부나 잡담 같은 대화를 조금 해줘야하고 사적인 대화가 끝나면 그때서야 업무 얘기를 해야합니다. 팀원 모두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승진을 앞둔 사람들에게 높은 점수를 몇회 연속 몰아주고, 신입 또는 갓 승진한 사람은 점수가 좀 짜게 나갈 수 있습니다. 실적과 무관하게.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