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즌 과목 영어수업하는 카이스트 학부 졸업했습니다.
학교에 후기전형이라고 가을학기부터 입학하는 외국고등학교 출신 친구들이 많았어요.
그 중에 학업적응 잘 하고 학점 좋게 졸업한 사람(한국은 진짜 문제있지 않으면 졸업은 시켜줍니다) 손에 꼽게 봤어요.
놀러와보는거랑은 다르죠. 한국은 미적분제대로 안배워 온 학부생에게 자비 없습니다. 부진아 취급 4년당하다가 gpa 2 점대로 졸업하느니 미국대학ㄱㄱ
요약은 가능한 플랜이나 예상대로 아이의 인생과 미래가 행복하지 않고 나락일 것임 (멘탈강철 천재가 아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