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40 초중반 이후 커리어 미국 vs 한국 40 초중반 이후 커리어 미국 vs 한국 Name * Password * Email 그런 케이스들을 좀 아는데... 보통 엔지니어라면 좀 높은 직책이라 해도 상무 오퍼를 받는건 쉽지 않습니다. 뭔가 메니지먼트 경험이 있거나, 인더스트리 테크 리더거나 그런 경우에 해당됩니다. 내가 아는 경우, 약 3-4년 전 500k-600k의 TC도 매치해준다고 적극적으로 나오기도 했으니, 대우는 정말 상대방이 얼마나 원하냐 + 나의 자격/능력 문제입니다. > 개인적으로 임원 가실 수 있으면 갔다가 다시 오시는거 매우 좋습니다. 이런 것도 고려하세요. 삼성 정도면 그래도 잘 알려진 글로벌 기업인데, 거기서 VP로 있다가 다시 미국에 왔을 때 어떻게 될까요? , VP of Engineering, Samsung Electronics. 이렇게 레주메에 올리고서, 다시 시니어 엔지니어 포지션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나요? 돌아왔을 때 , 떠날 때의 자신이 아니고 그 자리로 돌아오지도 못합니다. 돌아가기도 싫을겁니다. 한국 대기업의 VP 하던 사람이 미국에 어떤 자리에 지원할 수 있을까요? 명색에 글로벌 기업 VP였는데, 미국 회사에서 VP할 조건은 될지. 인터뷰 하면 VP감으로 보일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해보시고, 커리어 개발의 길로서 본인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하면 해볼만 할겁니다. 내 주변에 상무로 갔다가 5년 후에 돌아와서 일자리 못찾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옛 직장에서는 옛날에 하던 디렉터 자리 다시 준다고 하는데, 거긴 못가겠다고 하고요. 그렇다고 다른 회사들에서 VP 급으로 뽑아주는 것 같진 않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