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40 초중반 이후 커리어 미국 vs 한국 40 초중반 이후 커리어 미국 vs 한국 Name * Password * Email 미국에서도 님이 말한 분야 있어보고.. 한국에서도 님이 말한 분야의 위치도 있어 보고 다시 미국으로 나가려고 영주권 수속 인터뷰만 남기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에서 진행하는 분은 인터뷰 면제 승인 된다는 소식이 많이 들려와 어짜피 영주권 신청이라는 부분은 같기에 한국에 있어도 면제 승인 되면 좋겠다는 장미빛 개살구 바램을 가지고 있는 일인입니다. ㅎㅎ) 40중반 베이에서 시니어 엔지니어로 200~250k tc 받고 있고, >> 받는 돈을 생각지 마시고.. 베이에서 그 정도 받는 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그렇다면 님이 받는 것은 그 다지 높은 것은 아닐 겁니다.(물론 적다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 대기업 임원으로 가서 350~450k 정도 받는다면 어디로 선택을 하실것 같으신가요? >> 한국에서는 대기업 임원은 능력만으로 고용하는 곳 아닙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시니어급 정도이면 한국에서 임원으로 모셔 올 만큼 매력이 있으려면 기업매출과 직결되는 뭔가가 있어야 합니다. 님이 제시한 연봉은 중소기업 임원도 받을 수 있고,. 대기업 과장급도 그 정도 받는 분도 있고, 임원이라도(극히 일부분이지만) 못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은 님이 협상하기 나름입니다. 미국으로 다시 복귀 옵션을 남겨두고 다들 이직하시나요? >> 제가 본 바로는 복귀옵션을 남겨두고 오는 경우는 한국에 한번 경험 삼아 아니면 사정이 있어 단기 몇년동안만 있을 예정일때 그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복귀옵션을 남기고 싶어도 향후 미국 영주권 등 기타 문제가 어떻게 될지 몰라 남기고 싶어도 못 남겼습니다. 시민권이 있는 경우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앞의 경우에 해당되어서요..(영주권 등 문제) 아니면 미국에 남아 계속 이직 시도하면서 tc 를 높이는게 현실적인가요 >> 그건 님 선택입니다. 한국에 임원으로 들어와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 이지만요.. 그리고 중요한 건 미국에 있다가 한국의 임원으로 들어와서 살아남지 못하면 그 다음 이직코스는 가시밭길입니다. 그건은 많은 경우가 해당됩니다. 그래서 다시 미국으로 나가려는 데 영주권이라든지 기타 문제로 못나가는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잘된 분도 많습니다. 그냥 예전에 제가 고민했던 부분이 사람이기게 계속 고민글로 올라오는 것 같아 몇자 주제넘지만 주절주절 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