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댓글이 너무 많네요 .. LA 의류쪽에서 근무하고있구요, 물론 너무 힘들게하는 회사도 많지만 여기 모든 회사가 다 사기칠 생각으로 영주권스폰해준다는 말로 사람 뽑아 부려먹진 않습니다. 자바라면 이곳말고 라디오코리아나 자바 경험있는 지인을 찾아서 오퍼 준 회사 이름대고 믿을만한곳인지 평판이 어떤지 물어보시는게 더 나을듯합니다. 디자인 스쿨 졸업이면 한인 건너건너서라도 분명 LA 의류업 경험있는 사람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이쪽에서 일하는 사람이면 회사 이름만 들어도 어떤곳인지 다 알아요 .. 졸업 후 첫 회사인 것 같은데, 일을 시작하는것만으로도 분명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곳 만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