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가 미국행을 결심한 이유..

99.***.251.199

진짜 이사람은 지능이 떨어지는듯.

멕시코 캐나다도 범죄 등이 많을뿐 개인인권이 무시당하는 나라는 아닙니다……니가 멕시코를 알아? 쓰발 마피아가 누구나 잔인하게 마음대로 죽일 수 있는 나라가 개인인권이 무시당하는 사회가 아니란다. ㅋㅋㅋ 그럼 너 멕시코 시티에 한달만 가서 살아봐. 인권 얼마나 대접받는지 좀 보자.

일본도 총기규제 하지만 역사적으로 총기보다는 못하지만 더 잔인한 니폰도 차고 다니면서 여차하면 목을 쳐대던 나라였습니다, 역사적으로 타인에게 조심조심하는 문화였다는거지요….ㅋㅋㅋ 바보아니가? 갑질로 치자면 일본만한 갑질은 세상에 없다. 일본애들은 진짜 갑과 을에 관계가 철저하게 지켜지는 사회다. 즉, 니가 말하는 사무라이 갑, 민간인은 눈만 마주쳐도 목이 달아나는 사회에서 형성된 문화란다. 인권없는 사회는 진짜 일본이 더하면 더했지 만만치 않아.

니가 말하는 인권이란게 도대체 뭐냐? 멕시코에 마피아에 인권? 아니면 일본에 사무라이에 인권? 기본적으로 힘있는집단을 예를 들면서 인권이란걸 논할 수가 있냐? 좀 예를 들어도 알고 들어. 좃도 모르면 가만히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