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향수병..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향수병..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Name * Password * Email 애틋함? ==> 전 부모님과 한 30분 화상/주당 전화... 그 이상하면 귀찮아하세요. 친구분들과 모임도 많고, 요즘 같은 국제화된 사회, 집집마다 외국에 있는 자식들이 많은 관계로 (어떤 집은 통채로 미국에) , 부모님들이 자식보러 미국 방문 많이 하세요. 연봉 11만 벌어서 뭐하나? ==> 더 버셔서 비즈니스로 1년에 한두번 모시면 좋을거 같아요. 건강하시면 70후반- 80까지 무리없으신듯. 손주들 자주 보여드리지 못해서 슬픕니다? ==> 요즘은 나홀로/싱글족, 이혼한 자식들까지, 손주에 대한 기대/정이 예전 같지는 안은듯. 부모님들도 여가시간 즐기고, 친구들 만나시느라 바빠요. 오히려 유치원 비용부터 학비, 이리저리 선물 사달라 하는 통에 전화받기 두려우시다네요. 요즘은 코로나땜에 가까이 사는 손주들 오는것도 불안하시다 하네요. 가족이 그리워질 때면? ==> 전 선물 보내드리거나 전화해서 괴롭혀요. 다른 형제/자매 분들이 한국에 있으면 좀 마음이 안정되죠. 일단 굳건히 마음 다 잡고,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오고가고 해야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