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내정자가 있는 자리 어플라이 내정자가 있는 자리 어플라이 Name * Password * Email 미국회사는 그야말로 그냥 지들이 원하는 사람 뽑고 자르고, 지들이 누구를 심던 지들마음입니다. 오히려 한국에서는 이렇게 하면 채용비리니 뭐니 해서 난리일겁니다. 예전에 학교에 있을땐 어느교수보니 지 동생이 렙 코디네이터 하고 있고, 지 마누라가 research scientist 해서 온 가족이 연구비 빼먹고 있던데....ㅋㅋㅋ 나중에 보니 그 연구실 출신들은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다들 교수되면 똑같이 가족이 해먹더군요. 즉, 이런게 미국에선 어디가도 통한다는 겁니다. 한국같으면 아마 신문에 나고 비리라고 날리날겁니다. 미국이 equal opportunity 법이 있다고요? 그래서 님들 회사에는 흑인들좀 있습니까? 나 켈리에 회사있는데 (글로벌 회사입니다), 흑인 직원 한번도 못봤어요. 아.....HR 오피스에서 한둘 봤다. 물론 학교에서 공부할때도 클레스에서 한번도 못본것도 있지만. 아시안은 무지 많습니다. 그 법에 다양한 인종을 뽑으라고 권장(?) 할뿐이고 정차상으로 끼워 넣거나 필요하면 아시안 정도 넣습니다. 오히려 그 법때문에 흑인은 더 않뽑습니다. 다들 말은 않해도 흑인하나 뽑으면 골치아파집니다. 자르기도 정말 힘들고요. 미국이 기회가 평등한 사회??? 어디 쌍팔년도에 한국 교과서에서 나오는 말인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