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여자중에 이런 여자 종종 있는데, 요즘 한국여자중엔 거의 없겠지…옛날에는 많았지

음… 71.***.149.166

한국여자들도 이렇게 키우면(!) 됩니다.
단, 옆에서 자꾸 잡소리를 해요… 여자가 이런거 왜 하냐.. 이런식…
게다가 듣는 그 여자도 ‘내가 뭘 잘못하나??’ 이런 의문을 품죠…
즉, 주위환경이 다 망치더란 겁니다.
알아서 잘 스스로 해야하는데, 다들 안그렇죠…
몸만 컸지, 어른행세는 전혀 못하는 어른들이 한 둘이 아님.
고작 미투해서 돈이나 뜯을 궁리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