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IT 엔지니어가 생각하는 미국에서 계속 살아온 이유

한국사회 172.***.107.211

약간 다른 이야기이긴한데 위의 흠..님의 말의 동감.
나는 미국에서 박사학위도 받았고 지금 연방정부에서 나름 갑의 위치에서 일한다고 어머니에게 누누히 설명해도 한국갈 때는 옷 잘 입고 머리 잘하고 키까지 크지 않으면 그냥 찐따 취급받게 됨. 어머니 말이 맞음. 머리 무진장 짧게 짜르고 결혼식 가도 (한국은 이마 가리는 바가지 파마 머리가 유행) 찐따 취급받음. 지하철을 타도 옷에 신경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