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전 이일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30대부터 와이프에게 내 꿈은 70살 까지 일하는거라고 이야기해왔죠. 미국을 온 것도 70까지 일하려고 무리해서 온겁니다. 여기와선 75로 올라갔죠. 회사에서 짜르지 않으면 아마 제가 Retire를 하지는 않을겁니다. 이 질문을 한 이유는 아무래도 한국에서 일을 하고 오다보니 아직 사고방식이 한국의 인식이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6-70대도 많습니다. 한국 기준으로는 말도 안되죠. 주변에 이야기를 들으면 미국도 나이 따진다 60 넘으면 어찌되었던 별로 안좋아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일을 잘 하면 회사에서 내보내지는 않나 보네요. 전 일은 자신있거든요.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