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1위.
시장조사업체 칸타(Kantar)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유럽 주요 5개국(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과 미국에서 아이폰 점유율을 전년비 올렸다. 유럽 5개국 내 아이폰 점유율은 24.3%였다. 전년 동기(22.7%)보다 1.6%포인트 많다. 같은 기간 미국 시장 점유율은 42.8%에서 47.2%로 크게 뛰었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아이폰11과 11프로, 11프로맥스를 모두 더한 아이폰11 시리즈는 지난해 4분기 유럽·미국의 아이폰 판매 중 50%를 차지했다. 전작인 아이폰XR과 아이폰XS 시리즈(XS·XS맥스)의 전년 동기 아이폰 내 점유율은 36%에 그쳤다.
이외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아이폰 점유율은 2018년 4분기 40.7%에서 지난해 4분기 43.7%로 뛰었다. 같은 기간 일본에서 아이폰 점유율은 46.7%에서 52.5%로 상승했다. 중국에서도 19.6%에서 21.4%로 올랐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