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건강보험을 해줬다 안해줬다 하는데

걱정을 사서 하는 뇨자 69.***.233.174

계약서가 없는데 어떻게 수를 하죠? — 아 그런건가요ㅠ 후..
회사에서 직원에게 의료보험을 해줘야만 하는 주법이 있습니까? — 아니요. 없어요. 단지 구두계약. 둘만의 약속이었을뿐.
그리고 또하나는, 회사가 안해준 2년은 그럼 의료보험이 전혀 없었다는 겁니까? — 네 ㅠ 계속 브로커 핑계, 이핑계 저핑계 하면서 미뤄진 기간이 꽤 돼요.
회사통해서 전혀 의료보험을 들수 없었다는 것인지, 아니면 님이 내야하는 부담금이 너무 많아서 님이 reject를 해 버렸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아, 전 계속 왜 terminate됐냐 따지고 회사에선 각종 이유를 들며 새 보험회사로 해주겠다 하며 5-6개 보험회사 상품 가져봤었네요.
일반적으로 ‘미국병원이 정말 터무니 없는 빌을 청구하니까 저도 만약을 생각해놓고 싶어’ 서 의료보험을 드는것인데, 님은 대신 의료보험을 안들고 회사에 수를 대비하겠다? — 아니요. 전 지금까지 강제적으로 제 보험이 terminate되는걸 겪었고 계속 끊임없이 요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