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실용음악을 미국에서 공부하고 거기서 활동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용음악을 미국에서 공부하고 거기서 활동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ame * Password * Email 물론 작곡이야 혼자 공부할 수 있지만 방구석에서 혼자서 알아서 하고 세계적으로 터질 확률 기다리느니 미국와서 그래도 다인종들이랑 다양한 문화적 교류 하면서 받을 영감과 자극은 다르다고 생각됨. 아는 동생이 masked singer 팀으로 합류 계약 됬었는데 코로나땜에 불발되면서 아쉽게 들어왔지만 3년정도 되는 공부 끝날무렵 이런 성과를 낸건 얘가 뉴욕에 있엇고, 공부하는쪽 인맥 + 실력 쌓아서 들어간거임. 그 학교는 뭐 가만히 애들 가르치기만 하겠나, 졸업생들이며 초빙강사 데려와서 워크샵도 많이 하겠지. 한국에서 3년 하는거랑은 확실히 그쪽 빅 회사들이나 큰 건수 잡을 확률이 다름. 예술쪽은 본인들이 졸라 좋아서 푹 빠져서 하면서 지내는 애들사이에 둘러쌓여서 영감 뿜뿜 받는거 넘 중요하다고 생각됨. 학교다니는 중간중간, 그리고 졸업하고 1년 opt 하면서 저런 기회 잡으면 예술가 O비자 지원가능함. 원하는 결과가 보장되는 게임이면 좋겠지만 그걸 알고오는 사람이 어디있음. 일단 올 수 있는 여력이 되면 나는 찬성함. 본인이라면 한국에서 일단 기술적인거 배워서 오면 좋겠고 지인이라면 응원해주셈. 본인이 미래 책임져줄거 아니면 가지 말라고 말리지 말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