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뉴스보면 화 나서 못살겠어요.

빼당 174.***.139.23

나처럼 한국 뉴스/신문 안보면 됩니다. 신문 안본지만 15년 넘은듯. 나는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말하는 영상을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말투나 목소리도 몰라. 욕하면서 맨날 찾아보며 시간과 감정 낭비하는 것 처럼 한심한 짓도 없어요. 대충 큰 뉴스는 다른 경로로 며칠안에 어차피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