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매미 172.***.219.38

제가 정말 어려워하는것이 통계입니다만… (제 전공이 아니라는 거죠) ^^;; 제 스스로에게는 최근 5년 동안에는 기적과 같은 삶은 산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야죠.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