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 – 이웃과 말하다 총쏘겠다는 암시

한타바이러스 201.***.210.57

제목부터가 글러 먹었네..
어디에 총 쏘겠다는 암시가 있나?
니가 만애 하나라도 이렇게 오해 했다면 이해 하지.
옆집 사람이 은연중에 자기가 집에 총이 있다라는 경고(?)를 받은 것 같다정도?
옆집 사람한테 얼마나 못살게 굴었으면 그 나이도 많은 사람이 너한테 돌려가며 ‘나 총있어’ 라고 암시를 줬겠나.. 쯔쯔… 이런걸 이웃집 사람은 self defense 라고 하고 너는 암시적 가해자가 되는거야.
공감 얻으려 한 모양인데 이웃하고 좋게 좋게 지내라. 아님 니 수준에 맞는 동내로 이살 가던가..
그리고 미국에서 총은 자동차 만큼이나 흔한거여..
총이 없다는 얘기는 그냥 걔가 중범죄 같은게 있어서 총을 합법적으로 못 가진다는 걸 이야기 하는거야.. 길거리에 검둥이들 같은.. 그러니 전과없는 성인이 총 얘기 하는게 위협이 되는게 아니야, 그냥 농담 같은거지..
그깟 총 얘기에 쫄아가지고 위협을 받았다니 쯔쯔..

내가 보아 하니, 넌 첨부터 사과할 맘이 없었던게지….
사과할 맘 있었으면 이웃집 할아버지가 오라는데 왜 다가가서 고맙다 말 못하니?
할아버지 손에 총도 안보이는데, 할아버지한테 힘으로도 안되서 맞을것 같니?
찌질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