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글쓴이멋쟁이 192.***.236.10

저도 원글자분과 거의 비슷한 길을 걸었습니다. 지방사립대-한국박사-포닥3.5년-직장1.5년
여전히 영어는 안들리고 괴롭지만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갑니다.

여기 어쩌다 와보면 서로 헐뜯고 조롱하고 비난하는 글,댓글이 많았는데, 이렇게 힘주고 용기주는 글, 댓글 보니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