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미국와서 이렇게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노력 45.***.2.123

노력은 그래도 배신을 안하나봅니다. 정말 열심히 사셨네요. 박수쳐드리고 싶네요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